런던에서 아이와 꼭 볼 작품
이집트 미라부터 공룡 뼈까지, 아이가 좋아할 큰 박물관이 많은 도시입니다.
- 로제타석런던 · 대영박물관
같은 내용을 세 가지 글자로 새긴 돌. 아무도 못 읽던 이집트 상형문자를 푸는 열쇠가 되었습니다.
- 파르테논 조각런던 · 대영박물관
2,500년 전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을 꾸몄던 대리석 조각. 지금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를 두고 영국과 그리스가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.
- 루이스 체스맨런던 · 대영박물관
900년쯤 전 바다코끼리 엄니로 깎은 체스 말. 볼에 손을 댄 왕비와 방패를 깨무는 병사 표정이 살아 있습니다.
- 람세스 2세 흉상런던 · 대영박물관
이집트에서 가장 유명한 왕 람세스 2세의 거대한 돌 흉상. 영국으로 옮겨진 이야기가 시인 셸리의 시 「오지만디아스」에 영감을 주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- 서튼 후 투구런던 · 대영박물관
1939년 영국 땅속에서 나온 배 무덤 속 투구. 앵글로색슨 왕의 것으로 여겨지며, 얼굴 가리개 위에 날개 편 새가 숨어 있습니다.
- 해바라기런던 · 내셔널 갤러리
고흐가 친구 고갱을 맞으려고 방을 꾸미려 그린 해바라기. 노란 바탕에 노란 꽃, 온통 노란 그림입니다.
- 대왕고래 ‘호프’런던 · 자연사박물관
정문을 들어서자마자 머리 위로 펼쳐지는 25m 대왕고래 뼈. 이름 ‘호프(희망)’에는 사라질 뻔한 대왕고래가 다시 늘고 있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.
작품을 차례로 더하고 있습니다. 운영시간·입장료는 각 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다른 도시
- 파리프랑스 · 작품 8점
- 런던영국 · 작품 7점
- 로마·바티칸이탈리아 · 준비 중
- 뉴욕미국 · 준비 중
- 서울한국 · 작품 5점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