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에서 아이와 꼭 볼 작품
해외 박물관에 가기 전, 아이와 연습 삼아 먼저 다녀오기 좋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있습니다.
- 반가사유상서울 · 국립중앙박물관
한쪽 다리를 무릎에 얹고 생각에 잠긴 금빛 보살 두 분. 국립중앙박물관 ‘사유의 방’에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.
- 경천사지 십층석탑서울 · 국립중앙박물관
박물관 건물 안에 서 있는 13.5m 대리석 탑. 일본으로 실려 갔다가 11년 만에 돌아온 사연이 있습니다.
- 청자 칠보무늬 향로서울 · 국립중앙박물관
토끼 세 마리가 떠받친 고려청자 향로. 뚜껑의 구멍 뚫린 무늬 사이로 향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.
- 백자 달항아리서울 · 국립중앙박물관
보름달을 닮은 조선 백자 항아리. 위아래 반쪽을 따로 빚어 이어 붙여서 완전한 동그라미가 아닌 것이 매력입니다.
- 씨름서울 · 국립중앙박물관
구경꾼이 빙 둘러앉은 가운데 두 장사가 맞붙은 장면. 누가 이길지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다는 김홍도의 대표 풍속화입니다.
작품을 차례로 더하고 있습니다. 운영시간·입장료는 각 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다른 도시
- 파리프랑스 · 작품 8점
- 런던영국 · 작품 7점
- 로마·바티칸이탈리아 · 준비 중
- 뉴욕미국 · 준비 중
- 서울한국 · 작품 5점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