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접 그린 단순 그림

김홍도 「씨름」

보물 · 단원 풍속도첩 · Ssireum (Wrestling)다른 이름: 단원 풍속도첩 씨름 · 김홍도 씨름
그린 사람
단원 김홍도
만든 때
조선 후기 (18세기)
재료
종이에 먹과 옅은 색
무엇
『단원 풍속도첩』 25점 가운데 한 점

어디서 보나

서울 국립중앙박물관 · 2층 서화실 (늘 걸려 있지는 않음)종이 그림은 빛에 약해 정해진 기간에만 꺼내 보여 줍니다. 2026년 5월 4일~8월 2일 김홍도 전시 때 공개되었습니다. 가기 전에 박물관 누리집에서 지금 전시 중인지 꼭 확인하세요.확인일 2026-10-25 · 언론 보도 기준

이야기

단원 김홍도는 조선 사람들이 일하고 놀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린 화가입니다. 「씨름」은 『단원 풍속도첩』 25점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그림입니다.

가운데 두 장사는 서로 맞잡고 있고, 구경꾼들은 둥글게 둘러앉아 결과를 기다립니다. 구경꾼의 표정과 몸짓만 봐도 누가 넘어갈지 짐작할 수 있도록 그렸다는 평을 받습니다. 한쪽 구석에는 엿을 파는 소년도 있습니다. 이 그림은 국어·미술 교과서에도 자주 실립니다.

박물관 안 찾기 놀이

재미난 연결고리

  • 구경꾼 한 사람의 손이 좌우가 바뀌어 그려졌다는 이야기가 유명합니다. 그림 앞에서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.
  • 같은 화첩의 「서당」, 「무동」도 교과서에 자주 나옵니다.

현장 팁

  • 전시 중이 아니어도 박물관 누리집·e뮤지엄에서 고화질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. 출발 전에 같이 보고 가세요.
  • 서화실은 그림 보호를 위해 조명이 어둡습니다. 아이에게 미리 말해 주세요.

출처: 헤럴드경제 (2026-05-03)

위치·전시 정보는 확인일 기준입니다. 운영시간·입장료·사진 촬영 가능 여부는 출발 전에 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 찾기 놀이 표시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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