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접 그린 단순 그림

생각하는 사람

Le Penseur · The Thinker다른 이름: 로댕 생각하는 사람
만든 사람
오귀스트 로댕
처음 만든 때
1880년 (크게 만든 것은 1904년)
재료
청동
높이
189 cm

어디서 보나

파리 로댕 미술관 · 조각 정원크게 만든 청동상이 미술관 정원에 앉아 있습니다. 1922년에 미술관으로 옮겨졌습니다.확인일 2026-10-25 · 로댕 미술관 누리집 기준

이야기

로댕은 1880년 단테의 『신곡』 지옥편을 바탕으로 한 거대한 문 「지옥의 문」을 맡았습니다. 그 문 꼭대기에 앉아 아래 세상을 내려다보는 70cm쯤 되는 인물이 처음 만든 ‘생각하는 사람’이고, 처음 이름은 ‘시인’, 곧 단테였습니다.

이 인물만 따로 떼어 1904년 높이 189cm로 크게 만든 것이 지금 정원에 앉아 있는 청동상입니다. 온몸의 근육에 힘이 들어가 있어, 생각하는 일이 몸으로도 얼마나 힘든지 보여 줍니다.

박물관 안 찾기 놀이

재미난 연결고리

  • 원래 단테를 그린 조각이라, 고전 서가의 『신곡』과 함께 읽으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.
  • 세계 여러 도시에 같은 틀로 뜬 청동상이 있어, 다른 나라 박물관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.

현장 팁

  • 정원만 둘러보는 입장권이 따로 있는지 출발 전에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  • 정원이 넓고 벤치가 많아 아이와 쉬어 가기 좋습니다.

출처: 로댕 미술관: The Thinker · 고전 서가: 신곡

위치·전시 정보는 확인일 기준입니다. 운영시간·입장료·사진 촬영 가능 여부는 출발 전에 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 찾기 놀이 표시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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