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접 그린 단순 그림 · 둥근 방 벽을 따라 수련 그림이 이어집니다

모네의 수련 대작

Les Nymphéas · Water Lilies다른 이름: 모네 수련 · 오랑주리 수련
그린 사람
클로드 모네
공개
1927년 (모네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)
규모
큰 그림 8점, 길이 약 100m

어디서 보나

파리 오랑주리 미술관 · 타원형 방 두 곳모네가 직접 구상한 두 개의 둥근 방 벽을 따라 수련 그림 8점이 이어집니다. 천장에서 들어오는 햇빛으로 봅니다.확인일 2026-10-25 · 오랑주리 미술관 누리집 기준

이야기

모네는 지베르니의 자기 집에 연못 정원을 만들고 수련을 수십 년 동안 그렸습니다. 1918년 11월 12일,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다음 날 모네는 나라에 수련 그림을 기증하겠다는 편지를 썼습니다.

그림은 모네가 세상을 떠난 몇 달 뒤인 1927년에 공개되었습니다. 두 개의 둥근 방 벽을 따라 길이 약 100m에 이르는 그림이 이어지고, 천장으로 들어오는 자연광 때문에 날씨에 따라 그림의 빛깔이 달라 보입니다.

박물관 안 찾기 놀이

재미난 연결고리

  • 모네는 전쟁이 끝난 다음 날 평화를 기념하는 뜻으로 이 그림들을 나라에 주겠다고 했습니다.
  • 파리 근교 지베르니에 가면 그림 속 연못과 일본식 다리를 실제로 볼 수 있습니다.

현장 팁

  • 미술관이 작아 아이와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. 튈르리 정원 안에 있어 산책과 묶기 좋습니다.
  • 방 가운데 긴 의자에 앉아 조용히 보는 곳입니다. 들어가기 전에 아이와 ‘조용히 보기’ 약속을 하세요.

출처: 오랑주리 미술관: History of the Water Lilies cycle

위치·전시 정보는 확인일 기준입니다. 운영시간·입장료·사진 촬영 가능 여부는 출발 전에 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 찾기 놀이 표시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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