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에서 아이와 꼭 볼 작품
루브르·오르세·오랑주리가 걸어서 닿는 거리에 모여 있는 도시입니다. 하루에 박물관 두 곳이면 아이에게는 충분합니다.
- 모나리자파리 · 루브르 박물관
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피렌체 여인의 초상화. 1911년 도난 사건 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이 되었습니다.
- 밀로의 비너스파리 · 루브르 박물관
1820년 그리스 밀로스 섬의 밭에서 나온 여신상. 두 팔이 없어서 오히려 더 유명해졌습니다.
- 사모트라케의 니케파리 · 루브르 박물관
뱃머리에 내려앉는 순간의 승리의 여신. 계단 꼭대기에서 날개를 펼친 모습이 루브르의 상징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함무라비 법전파리 · 루브르 박물관
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왕이 약 300개 조항의 법을 새겨 세운 검은 돌기둥. 교과서에 나오는 ‘눈에는 눈’의 그 법전입니다.
-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파리 · 루브르 박물관
1830년 파리 7월 혁명을 그린 들라크루아의 그림. 삼색기를 든 여인이 사람들을 이끕니다.
- 이삭 줍기파리 · 오르세 미술관
추수가 끝난 밭에서 떨어진 이삭을 줍는 세 여인. 가난한 농촌 사람들을 아름답고 당당하게 그린 밀레의 대표작입니다.
- 수련파리 · 오랑주리 미술관
모네가 자기 집 연못을 그린 수련 그림이 둥근 방 두 곳을 빙 둘러쌉니다. 그림 속 연못 한가운데 들어온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.
- 생각하는 사람파리 · 로댕 미술관
턱을 괴고 깊은 생각에 잠긴 청동 남자. 원래는 단테의 『신곡』을 바탕으로 한 「지옥의 문」 꼭대기에 앉을 작은 조각이었습니다.
작품을 차례로 더하고 있습니다. 운영시간·입장료는 각 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다른 도시
- 파리프랑스 · 작품 8점
- 런던영국 · 작품 7점
- 로마·바티칸이탈리아 · 준비 중
- 뉴욕미국 · 준비 중
- 서울한국 · 작품 5점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