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접 그린 단순 그림

청자 투각 칠보무늬 향로

국보 · Celadon Incense Burner with Openwork Design다른 이름: 청자 투각 칠보문 향로 · 청자 토끼 향로
만든 때
12세기 (고려)
재료
청자
높이
15.3 cm

어디서 보나

서울 국립중앙박물관 · 3층 청자실고려청자의 비색(翡色)을 모아 보여 주는 공간에 있습니다.확인일 2026-10-25 · 관람 안내 글 기준

이야기

향을 피우던 그릇입니다. 세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, 뚜껑은 동그라미가 이어진 칠보무늬를 구멍 뚫어(투각) 새겨 그 사이로 연기가 나오게 했고, 몸통은 여러 겹 잎에 싸인 꽃봉오리 모양, 받침은 토끼 세 마리가 떠받치고 있습니다.

높이가 15cm 남짓한 작은 그릇에 세 가지 기법이 한데 모인 고려청자의 대표작입니다. 전라남도 강진 가마터에서 비슷한 조각이 나와 그곳에서 만들었을 것으로 봅니다.

박물관 안 찾기 놀이

재미난 연결고리

  • 고려청자 특유의 맑은 푸른빛을 ‘비색’이라고 부릅니다. 같은 방의 다른 청자들과 빛깔을 비교해 보세요.
  • 2023년 토끼해에는 이 향로가 ‘토끼 문화유산’으로 자주 소개되었습니다.

현장 팁

  • 작품이 작으니 진열장 사방을 돌며 받침의 토끼를 찾아보세요.
  • 사유의 방(2층)을 보고 한 층 올라가면 됩니다.

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: 청자 투각 칠보문뚜껑 향로 ·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안내 글

위치·전시 정보는 확인일 기준입니다. 운영시간·입장료·사진 촬영 가능 여부는 출발 전에 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 찾기 놀이 표시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

다른 작품도 미리 만나 보기